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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환승역 신푸?윈짠, 幸福轉運站 대만 이란 여행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온천, 서핑, 돌고래 그리고 동화나라입니다.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이미지가 동화 나라인데요. 왜 동화나라일까요? 이란은 바로 대만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지미의 고향이기 때문입니다. 기차역을 시작으로 일대에 그의 작품 속 등장인물, 배경 등을 조형물 ... http://blog.naver.com/ung3256/222342622997
꼭 한 번 정리하고 싶었던 인도(India) 출장 일기장을 드디어 정리한다. 이번 블로그 챌린지, 오늘일기 행사를 계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조기 종료되는 바람에 김은 빠졌지만 기왕 정리하기로 마음을 먹었으니 정리는 할 생각이다. 일기장 내용을 거의 그대로 옮긴다. ***** 파트나(Patna)에 머무는 동안 하루 휴일이 생겼다. 일주일이 넘는 출장은 주말 ... http://blog.naver.com/dondogi/222341393747
방콕 여행 ? 운하 보트 센셉 (Khlong Saen Saep) 러시아워에 특히 빛나는 방콕의 수상 대중교통 이날은 방콕에 거주하던 찬구분네 집 근처 MRT 펫차부리 인근에서 노닐다가 간만에 럭셔리 팟타이 레스토랑인 팁싸마이 본점을 가서 저녁을 쑤기로 하였다. 저녁이 다가오는 러시아워에 택시를 타는 건 미친짓이라는 친구분의 말에 백번 동의하며 방콕 ... http://blog.naver.com/sayravel/222342078709
꼭 한 번 정리하고 싶었던 인도(India) 출장 일기장을 드디어 정리한다. 이번 블로그 챌린지, 오늘일기 행사를 계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조기 종료되는 바람에 김은 빠졌지만, 기왕 정리하기로 마음을 먹었으니 정리는 할 생각이다. 일기장 내용을 거의 그대로 옮긴다. ***** 파트나(Patna)에서 WLL 운용자 교육은 우리나라로 치면 한국통신 파트나 전 ... http://blog.naver.com/dondogi/222341117940
마드리드의 Tapas, Taverns & History 도보 투어 :) 개인적으로 해외 여행 중 누구나 한번쯤 참여해 볼 것을 권장하는 푸드 투어(Food tour)! 저는 푸드 투어를 통해 해당 지역의 음식 문화를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기 여행자로서 놓치기 쉬운 현지 음식들을 맛볼 수 있어 푸드 투어를 즐겨 하곤 하는데요. 몇년 전 찾 ... http://blog.naver.com/pooky34/222340537027
타이난 호텔 추천 ECFA HOTEL "타이난에 가지 않았다면, 타이완(대만)을 본 것이 아니다." 타이난은 현재 타이완의 시작이라 할 수 있어요. 타이난 여행을 할 때 타이난 기차역과 가까운 중시취(中西區)와 해안가 쪽 안핑취(安平區) 이렇게 크게 두 구역으로 나누어 일정을 계획하시는 게 편합니다. 보통 우리나라 여행자분들은 장기 여행이 아닌 이상 ... http://blog.naver.com/ung3256/222339354183
대만의 판교, 반챠오 가볼만한곳 대만에도 판교라는 지명을 쓰는 곳이 있는데요. 우리나라 판교와 같이 수도권에 개발된 신도시이지요. 물론 예전 우리나라 판교는 응답하라 1988 마지막 장면에서 덕선이네가 논과 밭밖에 없던 허허벌판에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이사 가던 그 모습과는 조금 다르지만 말입니다. 그나저나 그 장면에서 무릎을 탁 쳤지요! 카~ 덕선이네 ... http://blog.naver.com/ung3256/222338599659
< 동작역 현충원 앞 버스정류장에서 > 4호선을 타고 동작역에서 내려서 362번을 타고 압구정으로 갔다. 압구정에 거의 다 가서 차가 엄청 막혔다. 우리도 우리지만 사람들이 참 많이도 다니고, 많이도 모인다. 1년에 한 번씩 집안 일 때문에 압구정 갤러리아 근처에 가는데 이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작년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많은 것이 ... http://blog.naver.com/dondogi/222338502151
일요일 아침 날씨도 우중충했고, 하이킹을 가보기로 생각한 장소도 별볼일 없을 것 같아 그냥 또 건너뛸까 했다... 하지만, 건강한 중년(?)을 위해 일주일에 한 번 이렇게라도 운동을 해줘야 하는데 벌써 두 주나 건너뛰었고, 블로그도 10여일째 개점휴업 상태라서 주섬주섬 챙겨서 느지막히 집을 나섰다. 참, 지난 두 주 동안 주말 하이킹을 못했던 이유는 마 ... http://blog.naver.com/chakeun/222337998162
현재 코로나로 인해 언제쯤 자유롭게 해외여행을 갈 수 있을지 알 수 없지만 ㅠㅠㅠㅠ 여행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로스앤젤레스 여행 여름 or 겨울 언제가 좋을까요? 로스앤젤레스 여행은 겨울이 좋다!! 결론은 로스앤젤레스 여행은 겨울이 좋습니다 ㅎㅎㅎ 이유를 조목 조목 설멍해 드릴게요 ㅎㅎㅎ 첫 번째 날씨 로스앤젤레스는 1년 내내 온화한 ... http://blog.naver.com/mcape98/222337413385
지난 9월에 구미 금오산 밑에 있는 비츠비츠라는 레스토랑에서 규카츠(牛カツ)를 먹으며 문득 교토(京都, 경도, Kyoto) 생각이 나서 그때 여행기와 사진을 뒤져 보았다. 우리 인생에서 처음 먹은 규카츠(牛カツ)가 교토였고, 두 번째가 비츠비츠고, 이 두 번으로 아마 끝이 아닐까 싶다. 우리랑은 잘 안 맞는 음식이었다. 차라리 스테이크를 먹는 편이 나을 ... http://blog.naver.com/dondogi/222131617435
은영이가 마카롱(Macaron)에 빠져서 신들린 듯 찍어내다가 하루는 부쉐(Bouche'e)라는 것을 들고 나타났다. 퇴근하는 내 앞에 아무런 예고 없이 곰보 마카롱 같은 것을 들이밀고는 아는 척하며 가르치려 들었지만 보아하니 자기도 존재를 모르고 있다가 마카롱을 잘 만들려고 이리저리 뒤지던 중에 발견한 것이 분명했다. < 부쉐(Bouche'e) ... http://blog.naver.com/dondogi/222334543933
환장하겠다. 하다 하다 이제는 은영이가 마카롱(Macaron)에 빠져서 난리다. 설탕량을 조절할 수 없다는 박미경의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중간에 부쉐(Bouche'e)로 잠시 갈아타기는 했으나 결국 작품을 만드는 듯한 느낌,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키는 난이도 등 때문에 마카롱으로 돌아왔다. 작품을 만드는 듯한 느낌,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키는 난이도는 무 ... http://blog.naver.com/dondogi/222333708748
< 지난 줄거리 > 지금까지 우리는 알람브라를 모두 돌아보았다. 구체적으로 헤네랄리페 궁전(Palacio del Generalife), 나사리에스 궁전(Palacios Nazaries), 알카사바(Alcazaba), 알카사바, 카를로스 5세 궁전(Palacio de Carlos V)이다. 이제 마지막 여정으로 알바이신에 간다. ***** 다로 ... http://blog.naver.com/dondogi/222305193187
전 세계에서 아마도 GDP 비중에서 관광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나라로 뽑히는 그리스가 드디어 5월 15일부터 공식적으로 막혀있던 국경을 열고 전 세계 관광객들을 다시 맞을 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참 축하해야 하는 일이지만 그 속내를 알면 꼭 축하만을 해주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ㅠㅠㅠ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리스 ... http://blog.naver.com/mcape98/222325998578
#이탈리아여행 6. 진실의 입 이렇게 진도가 안 나가는 여행기는 처음이다. 몇 년을 묵혀 두다가 사진을 날려 먹고 복원하기를 한 차례 했는데 이번엔 사진이 마음에 안 들어 쓰던 일을 멈췄다. 트레비 분수를 다녀온 날 저녁, 스페인 광장을 다녀왔고 다음 날 아침 진실의 입까지 구경을 했다. 문제는 이때 사진이 대부분 초점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 버렸다는 거 ... http://blog.naver.com/bluebuskr/222321240561
원래는 앞산 해넘이전망대에 가려고 집을 나섰다. 중간에 앞산카페거리에 들러서 낭만을 채우고자 카페 리스너(Listen)의 테라스(Terrace)에 앉아서 까눌레(Cannele)와 함께 하트 시그널, 리얼 자몽에이드를 마셨고, 그래도 해가 떨어지려면 시간이 남아서 걸어서 5분쯤 되는 데 있는 불맛으로 유명한 주꾸미를 먹으러 갔다. 추위를 많이 타는 은영이 ... http://blog.naver.com/dondogi/222321137426
이른 아침에 한 시간 이상 걸었지만 산과 계곡을 하이킹했다고 할 수도 없고, 파사데나(Pasadena)의 여러 곳이 소개되지만 같은 LA지역이라 다른 도시 이야기라 부르기도 좀 그렇다... 포스팅을 시작하면서도 이 글은 어느 카테고리에 넣어야 할 지 아직 결정을 못한 상태이다~ 주제가 애매모호한 이 날의 방랑은 개울가 공원 산책로에서 시작되었다. 오른 ... http://blog.naver.com/chakeun/222320734525
말라가 맛집 ? 팜파그릴 (Pampa Grill) 아르헨티나 음식 전문 레스토랑 먹고 놀자 판인 말라가 센트럴의 밤거리는 레스토랑의 격전지. 주말이고 평일이고 할 것 없이 손님들도 많고 그만큼 식당도 많아요. 저녁 7시반임에도 식당 테라스가 이리 썰렁한 이유는 아직 밥시간이 안되었기 때문. 9시나 되어야 저녁을 먹기 시작하는 매우 놀라운 사람들이 사 ... http://blog.naver.com/sayravel/222320446769
국제우편 한국에서 날아온 반가운 선물 (from. 곰이맘님) 띵똥~ 우체국 아저씨께서 "국제우편 도착했어요~"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셨어요. 탄이는 보통 택배가 오면 엄마, 아빠 또는 이모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탄이를 불러 "이거 탄이 거야~"라고 하니 "아닌데? 엄마 건데?" 엄마 이름이 적혀 있어서 외할머니께서 엄 ... http://blog.naver.com/ung3256/2223203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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